오라또리오 발표회^.~

최석수

2006. 9. 25. 오전 9:17:55

 

 

처음 무대에 서본지라 긴장이 허벌 라드만요 ㅋ

 

마라톤 42.195km달려 가듯 이 호흡조절 해 가믄서 깨끗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관중석에 앉지 안으시고 서서 열열히 응원 해 주신 고베드로 형님께 다시금 감사합니다.^.~

 

성가을 부른지 이제 8개월째 이것도 마라톤처럼 중독이 대는가 봅니다.

 

헤어나질 못하는걸 보믄..ㅋㅋ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최요셉 대 겠습니다...

 

 가톨릭마라톤 형제.자매님!      파이~~~~~~~~~~~~~~~~팅!~.^

댓글 7

  • 2006년 9월 25일 오전 11:21

    요셉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멋지네요. 뜀박질과 함께 노래도 화이팅!

  • 2006년 9월 25일 오후 2:11

    석수씨 멋지네요~ 취미가 있다는건 즐거운 일이죠^^*

  • 2006년 9월 25일 오후 6:33

    요셉 형제님, 좋습니다. 우리 부부가 누굽니까? 청년합창단 커플인데 당연히 격려차 갔어야 되는데 옆지기가 그 날 몸이 많이 불편해서 못가 좋은 기회 놓쳤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6년 9월 25일 오후 6:35

    그런데 길은 잘 잡아야지 우짤라고 남성합창단이여. 혼성으로 가야지. 이래저래 여자 만날 기회는 자꾸 없어지네.ㅉㅉ

  • 2006년 9월 25일 오후 7:42

    ^^ 저도 올해 안으로 장가 가고 싶다고요~ 왜 저는 안대냐고요~ㅋ 외롭다고요~ㅋ비오형님 감사합니다.

  • 2006년 9월 27일 오후 5:49

    요셉형제님,축하합니다.새로운 추억을 만드셨네요.

  • 2006년 10월 1일 오후 5:12

    요셉형제님! 언제 오라토리오에 입문하셨어요? 멋진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