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코치가 혹서기 이후로 유명해져서 사진 찍던 run114 직원이 알아보고 시상식후 단체사진도 한장 찍어줬는데
아직 그 사진들은 안올라왔네요..ㅎ
일단, 묻어가기 신공으로 찍힌 사진만 올려봅니다..ㅎ
(run114펌)
배준호
2006. 9. 12. 오후 12:45:50
함코치가 혹서기 이후로 유명해져서 사진 찍던 run114 직원이 알아보고 시상식후 단체사진도 한장 찍어줬는데
아직 그 사진들은 안올라왔네요..ㅎ
일단, 묻어가기 신공으로 찍힌 사진만 올려봅니다..ㅎ
(run114펌)
푸핫... 이런 사진이 있었어요? 왠일~ 이렇게 보니 더 재미나네요.. ㅋㄷㅋㄷ.. 묻어가기 좋은데요.. ^^
지극히 자연스러운 사진 모습이네요. 이거야말로 '자연미'의 예술이지요^^ 준호형님~ 제꺼는 없나요?
ㅋㅋ 잼있네요~
'묻어가기 신공' 그거 재밌네. 배특파원다운 발상..ㅎㅎ 한창때 무협소설 좋아한듯..
덤으로 찍히는 묻어가기 신공기술 출현으로 언제 어느때나 표정관리해야 할 듯...멋집니다.!
아니 고럼 연출 된 거 아닌감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