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12월 10일~11일(1박 2일), 성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함께 한 2년간의 시간을 뜨거운 가슴과 진한 눈물로 나누었고
2년의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은총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선애
2019. 1. 19. 오전 1:10:31
+찬미 예수님+
12월 10일~11일(1박 2일), 성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함께 한 2년간의 시간을 뜨거운 가슴과 진한 눈물로 나누었고
2년의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은총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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