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2018년 6월 8일
한 학기를 마치고 1,2학년 재학생 모두가
성 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밭일과 마늘 쪼개기 등의 봉사로
녹색의 대지 위에 시간과 땀과 사랑을 심으며
작지만 아름다운 봉사로 한 학기를 마감했습니다.
심선애
2018. 9. 14. 오후 10:14:35
+찬미 예수님+
2018년 6월 8일
한 학기를 마치고 1,2학년 재학생 모두가
성 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밭일과 마늘 쪼개기 등의 봉사로
녹색의 대지 위에 시간과 땀과 사랑을 심으며
작지만 아름다운 봉사로 한 학기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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