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2018년 5월 11일
교구청 복자 이안나 홀에서
한산동 신부님의 강의, 재학생 및 동문들의 공연,
합창, 아나바다 장터 등 친교의 장이 있었고
원장신부님의 파견미사로 평화가 강물처럼 넘쳐흐르는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심선애
2018. 9. 14. 오후 10:11:12
+찬미 예수님+
2018년 5월 11일
교구청 복자 이안나 홀에서
한산동 신부님의 강의, 재학생 및 동문들의 공연,
합창, 아나바다 장터 등 친교의 장이 있었고
원장신부님의 파견미사로 평화가 강물처럼 넘쳐흐르는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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