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사랑
2년 동안의 신학원 생활이 마무리 될 즈음
그 동안 함께 하였던 14기 학우들과의 꿈같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1월 17일 ~ 11월 20일까지 3박 4일 동안
다낭, 후에, 짜끼우, 라방 성지 순례를 하였습니다.
베트남의 신앙과 역사와 문화를 접하면서
신앙인으로서의 동질감과 함께 사회주의 국가 체제 안에서
온전한 신앙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그들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 제재없이 온전한 신앙의 자유를 누리는 우리는 어떠한가?
과연 신앙을 향한 간절함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