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사랑 +
1학기 기말고사를 무사히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여름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계수리에 있는 성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메실을 따고 고르고 씻으며
땀을 흠뻑 흘렸답니다.
가을을 기다리며....
김영주
2018. 8. 30. 오후 3:43:48
+ 하느님 사랑 +
1학기 기말고사를 무사히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여름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계수리에 있는 성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메실을 따고 고르고 씻으며
땀을 흠뻑 흘렸답니다.
가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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