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사랑
2017년도 신학원 축제 밑돌제가 성모님의 계절 5월에 있었습니다.
1부 박찬용 신부님의 강의("성경을 읽는다는 것은)로 시작하여
아나바다장 개장식이 있었고
2부에는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친교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없는 시간 짬을 내어 열심히 준비한 축제의 내용이 점점 풍요로워지며
친교의 깊이도 한층 더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김영주
2018. 8. 30. 오후 3:26:09
+ 하느님 사랑
2017년도 신학원 축제 밑돌제가 성모님의 계절 5월에 있었습니다.
1부 박찬용 신부님의 강의("성경을 읽는다는 것은)로 시작하여
아나바다장 개장식이 있었고
2부에는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친교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없는 시간 짬을 내어 열심히 준비한 축제의 내용이 점점 풍요로워지며
친교의 깊이도 한층 더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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