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데이트>
이른 아침 삼삼오오 산책을 했습니다.
아직은 좀 낯선 친구들...
낯선 사람들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엠마오의 제자들이 길에서 낯선 나그네 예수님을 맞아들이 듯
우리도 그렇게 타인에게 다가가 마음을 열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주
2017. 4. 5. 오후 2:35:36
<모닝 데이트>
이른 아침 삼삼오오 산책을 했습니다.
아직은 좀 낯선 친구들...
낯선 사람들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엠마오의 제자들이 길에서 낯선 나그네 예수님을 맞아들이 듯
우리도 그렇게 타인에게 다가가 마음을 열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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