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시 짓기>
주어진 키워드 하나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은총
각자 다른 생각과 묵상을 한 곳에 모으니
아름다운 시 한 수가 되었습니다.
서로 달라도 예수님 안에서 결국 우린 하나였습니다.
김영주
2017. 4. 5. 오후 2:27:17
<함께 시 짓기>
주어진 키워드 하나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은총
각자 다른 생각과 묵상을 한 곳에 모으니
아름다운 시 한 수가 되었습니다.
서로 달라도 예수님 안에서 결국 우린 하나였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