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
작년 12월 초 기말고사를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종강 미사와 파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 지나간 행사지만 그날의 기쁨과 우정을 다시 기억하면서
더 많이 사랑하시라고 사진들을 올립니다.
졸업하신 12기 여러분 신학원을 절대!!! 잊지 마시고
하느님 안에서 함께 나누었던 사랑과 우정을 언제나 새롭게 하시기를 희망니다.
김영주
2016. 2. 22. 오전 11:19:39
+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
작년 12월 초 기말고사를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종강 미사와 파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 지나간 행사지만 그날의 기쁨과 우정을 다시 기억하면서
더 많이 사랑하시라고 사진들을 올립니다.
졸업하신 12기 여러분 신학원을 절대!!! 잊지 마시고
하느님 안에서 함께 나누었던 사랑과 우정을 언제나 새롭게 하시기를 희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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