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
지난 2월 11일에 교리신학원 2014학번 24명의 졸업식이 답동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동문회 선배들과 가족들을 모시고
정신철 주교님의 주례로 조촐한 미사와 졸업 예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졸업을 축하하러 오신 하객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졸업생들의 열기만은 뜨거웠습니다.
졸업생들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우선 올려 놓습니다.
김영주
2016. 2. 17. 오전 10:50:14
+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
지난 2월 11일에 교리신학원 2014학번 24명의 졸업식이 답동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동문회 선배들과 가족들을 모시고
정신철 주교님의 주례로 조촐한 미사와 졸업 예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졸업을 축하하러 오신 하객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졸업생들의 열기만은 뜨거웠습니다.
졸업생들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우선 올려 놓습니다.
수녀님, 저희들 졸업시키느라 수고하셨어요. 초를 들고 입당하면서 만감이 교차했고요, 봉헌서 낭독하면서 주님의 합당한 도구로 쓰여질 수 있기를 청원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초를 들고 입장하실 때 음악과 함께 무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