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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짓기
김경희
2010. 7. 21. 오후 9:16:30
김경희
2010. 7. 21. 오후 9:16:30
아이들 보고 싶은 엄마들 많을텐데, 대장님. 활동사진에 아이들 얼굴 크게 넣어 찍어주세요.
오빠가 없어서 쓸쓸해 보고싶어 -혜민이가-
기윤이 디카 잘 챙기라고 가끔 확인해주셈
돌아오면 성당 마당에 게르 한동 지어서 단실로 쓰면 좋겠습니다...대원들 부탁해^^
울아들 뒷모습만봐도 좋아부러!! 돌아오면 또 꿈이 건축가로 바뀌지 않을까하네여~
엄마의 눈은 보배여요.전 아무리봐도 석호가 안보이는 디!!
정말 사진만 봐도 엄~청 더워보이는데,,, 다들 더위먹지 마시고 화이팅이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