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고호재

2009. 7. 31. 오후 4:00:07

 
참! 참! 참!
 
따근따근한 아침날씨가 갑자기 세찬 빗방울이 되었네요.
 
회원님의 사랑으로 즐거운 나눔, 봉사(7월25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그림과 같은 웃음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29세대에 수박을 전달했습니다.
 
폭염,폭우에 건강 유의하시고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성가정회장 고호재 라파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