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야영 어떠셨나요?

조혜진

2007. 8. 26. 오후 4: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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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으신 에수님!
 
더운 날씨에 함께 하여 주신 대원, 부모님, 형,누나, 언니, 동생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름 준비한다고 했지만 처음이라 미숙한 점도 많고 가족들이 함께 움직인다는
 
생각에 거리도 가까운 곳을 찾아 활동 계획을 짜느라 우리들만의 캠프가 되지 못해
 
좀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짧은 하루밤, 낮이었지만 어떠셨나요?
 
이렇게 우리의 아이들이 스카우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덥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내리느라 고생 많이 하신 모든 참가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번 가족 캠프를 하면서 느낀 점이나 보완했으면 하는 점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글 올려 주시면 수원 교구 회의에 보고하여 좀 더 나은 수원 가톨릭 스카우트, 알찬 범계, 안양 한마음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혹시 빨간 항건을 댁으로 가져 가신 가족은 세탁하셔서 다음 집회에 가져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