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출발합니다.
대장님도 기다리고 우리 대원들도 기다리던 제주 야영!
이번 야영이 잘 이루어져야 우리들이 원하는 또 다른 야영도
이루어 질 수 있을거예요....
야영한다고 들뜬 기분은 누구나 이해되고 대장님도 그렇지만
조금씩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스카우트적인 야영을 위해 우리 기도해요.
그리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서로를 격려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인내심도 키워보도록 해요...
무사히 3박 5일을 마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의여차 의여차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