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영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더위먹고 힘들어 하는 대원들은 없겠지요?
오늘도 준비상황을 확인하는 모임을 갖고자 했으나
각자 본당 사정및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는 대원도 많고
날씨가 너무 더워 한낮에 모임하러 나오다가 더위먹는 대원들이
생겨서 내일 야영가는데 지장이 있을까 싶어 우리 대원들을 믿고
내일 밤 9시 30분에 범계성당에서 모여 출발하기로 합니다.
대장님이 써 놓은 준비물에서 기타 사항에 있는 물품중
개인 깔판, 손전등,등은 있는 대원만 가져오고, 침낭은
밤에 잘때 간단히 덮을 수 있는 얇은 타올이나 가벼운 담요등을
준비하면 됩니다.
짐은 간단히....옷은 가볍고 잘 마를 수 있는 것으로,
가볍게 하이킹 할때 갖고 갈 수 있는 작은 쌕이나 허리쌕정도는
준비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특히 고학년 대원들....작은 쌕(가방) 하나씩 큰 배낭에
넣어 오는 센스! 우리 대원들을 믿습니다.
내일 만나요! 의여차 의여차!!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