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 속에도 발대 3주년 야영에 참가 해 주신 대원, 그리고 대원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무사히 야영이 끝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날씨가 원활하지 못해 준비 한 프로그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열심히 참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엄마가 일이 있으셔서 아빠랑 함께 한 소은이 준현이,
아빠,엄마, 이모, 사촌오빠와 함께 한 유나네,
악천우 속에도 엄마,아빠랑 다녀 간 민석이네,
가장 나이 어린 참가자 동생 데리고 온 유진이네,
의젓한 형과 함께 한 개구쟁이 용진이네,
멋진 길운이 만큼 예쁜 누나와 같이 온 길운이네,
언제나 열심히 참여하는 예쁜 경희와 든든한 언니, 그리고 부모님,
동생이 몸이 안 좋아 당일 참여만 하러 왔다가 약속 있으신 아버지까지 약속 연기하고
야영에 참여 한 씩씩한 희종이,
바쁘고 힘드신 중에도 찾아주신 우리 멋진 수광이 대영이네,
귀엽고 멋진 성호,의젓한 건호,그리고 학원 갔다 늦게 합류한 건호네 큰 형까지,
그리고 산본의 멋진 사인방, 동규, 오철이,치성이,치헌이,
씩씩한 귀염둥이 승윤이, 소년대 대표 준형이,
그리고 날씨와 건강, 여러가지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한 범계 대원 여러분,
마음은 우리와 함께 야영장에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돈보스코, 아녜스, 레위나 대장님, 예로니모, 태우, 개포 대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특히 대장님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신 멋진 부모대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희 대건대를 지켜 봐 주시고 옆에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지금은 범계성당 한 곳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안양 지구에 멋진 가톨릭 스카우트가 함께 하길
또한 기도해 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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