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임광빈 · 2008. 8. 12. 오전 11:24:27 · 글 6
메뉴란 중복 (사목회)
임광빈·2008. 8. 12. 오전 11:47:47
1. 시샾님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얼떨결에 문화홍보분과의 웹운영위원장을
맡게된 임광빈베드로 입니다.
연초의 사목회의에서 주임신부님의 홈페이지 운영방침을 접하고 대산회
활성화에 누구보다 공이크신 형제님께 부탁했던 것이... ..
늦었지만, 주임신부님의 허락을 득하고 추진하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 스테파노 형제님과 시샾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 사목회 조직도에 일부오류가 있는 것은(예: 홍보분과 ~ 문화홍보분과) 제가 검토
확인후 연락예정이고,
3. 우선, 사목회가 왼쪽 목록에 "사용자 정의" 에도 있고 "사이트 링크"에도 있어
중복되고 있는데....... 삭제하고,
산하단체 및 링크에 연결 시키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3.사목회 가 두곳에 있는 것은 서버가 있을때와 없을 때의
백경숙·2008. 8. 13. 오후 11:55:52
차이점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기존 서버의 이전이 왜 필요한가를 말합니다.
1. 사이트링크 의 사목회는 서버가 있을 때의 사례이며, ( 필자의 기업의 서버를 잠정활용 테스트함.)
2. 사용자정의 의 사목회는 서버가 없을 때의 간이 처리 방식입니다. (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끝
P.S. 메뉴항목의 제거는 언제든지 가능함.
메뉴란 두번째 "성당소식"을 첫번째로?
임광빈·2008. 8. 12. 오후 4:26:51
1. 좌측 메뉴란중 두번째 "성당소식"을 "클럽 성경쓰기" 보다 앞에두어
첫번째로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으며,
2. 메뉴 하단의 "사이트 링크"의 첫째 목차인 "성당안내"를 메뉴
첫번째 "성당소식"안에 두는 방법도 무난할 것 같으며,
3. 클럽성경쓰기는 메뉴중 "신앙생활"내에 목차를 신설 하는 방법이
좋을 것같은데요?
성당안내와 사목회는 카페형홈페이지에서는 사이트링크에 둘수 밖에 없으며, 위치조정 불가함.
백경숙·2008. 8. 14. 오전 12:41:22
성당안내와 사목회는 성당홈페이지의 도입이유의 대표적 사례이지만
정적인(Static) 지식구조이다. 즉, 홈페이지 공간에 벽보를 붙여놓으면 그것으로
역할을 다한다.
따라서 기존의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정적인 웹페이지들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banpo4.com 과 같은 카페형(게시판형) 홈페이지에서 이러한 역할을 소화하기는
무리다. 감성적 요소가 많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 보다 더 중요한 홈페이지 운영의 목적은 첫째, 본당주보의 인터넷판이며,
들째, 서울대교구에서 제공하는 좌측하단의 메뉴밭에서 제공하는 가톨릭 지식의
지역별 전파에 있다.
그러므로, 홈페이지는 단순해야 한다. 그리고 서울대교구 정책에 부응하려면
단순한 정적 홈페이지를 banpo4.com ( 카페형 홈피 )의 하부구조로 할 수 밖에 없다.
즉, 기존 홈페이지의 자켓화면 개조를 통한 단순화로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룩 된다.
.
끝
정적( static ) 정보인 성당안내를 게시판형 홈페이지에서 시행한다면 메뉴상부의 성당안내편집실에서 예시하고 있는 모양새로 된다.
1.클럽 성경쓰기는 불변영역입니다. 서울대교구 정책사항.[1]
백경숙·2008. 8. 13. 오후 11:37:06
..
- 임광빈네 그렇군요2008. 8. 13. 오후 11:57:10
타본당 홈피를 구경하니...[3]
반기승·2008. 8. 13. 오전 10:40:36
먼저 담당분과장으로서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우리성당 로고가 보좌신부님 말씀대로 아주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네요
이제 첫인상에 중요한 <메뉴>를 잘 배열해야 겠지요
다음 본당들의 홈피가 비교적 잘 정리된것같이 생각되더군요
그 홈피들의 장단점을 스크린 하여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고척동성당 * 길동성당 * 목3동성당 *삼성동성당 *서교동성당
*서초동성당 *성산동성당 *신천동성당 * 양재동성당(그림) *양천동성당(배열)
*오금동성당 *잠실7동성당 *잠원동성당(성당안내) *화곡동성당(기존홈피)
하나하나 체크 해가면서 잘 취합이 되었으면합니다
- 백경숙SIMPLE is the best. 는 진실입니다. 필자의 시간할양에 애로가 있군요.2008. 8. 14. 오전 12:54:08
- 백경숙기존의 홈페이지는 결코 실패작이 아닙니다. 홈페이지란 본디 리모델링이 있고 재건축도 있는 것입니다. 기존 것이 없었다면, 초간편 홈페이지로 출범토록 권장하겠지만.. 지금 상황은..2008. 8. 14. 오전 12:57:55
- 백경숙기존 홈페이지의 운영 Key 를 갖고 있는분이 TF팀 참여하여 서버 ID 와 PASSWORD 소개가 필요합니다. 필자는 제작자의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2008. 8. 14. 오전 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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