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해야할 일

백경숙 · 2008. 8. 8. 오후 5:33:41 · 글 6

당장, 주보를 통하여 홍보해야할 일

백경숙·2008. 8. 8. 오후 5:35:12
( )
 
 
첫째, 굿뉴스( 메뉴밭 )는 전교의 기본툴 임을 전파한다.  ( club.catholic.or.kr )
 
둘째, 주보와 함께 굿뉴스 가입안내서를 배부하여 일괄가입을 유도한다. ( 본당 1층 로비를 홍보방 으로 활용 = 교중미사 직전후)
 
 
 

전 신자의 굿뉴스 회원화

백경숙·2008. 8. 8. 오후 5:37:58
..
본당홈페이지 는 당분간 비공식으로 운용한다.  단지, 메뉴밭의 성경, 성가,
기도문, 및  매일미사 등을 일상적으로 활용토록 계도한다.  입에서 입으로 전파하여 참여폭을 자연히 확대한다.
 
 
 
- 굿뉴스 가입 홍보
 

옛 홈페이지 의 서버 이전 작업의 아키텍쳐 내막 (계층 구조도)

백경숙·2008. 8. 9. 오후 1:30:47

옛 홈페이지 운영자의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서버에 이전하는 작업은 필수적이다.
 
이전작업 주체는 옛 홈페이지 주관책임자이다.
( 옛 홈페이지 주관자의 TF 가입이 필요함. 시샵이 외주 방향
설정에 멘토링 할수 있슴. 약간의 경비발생 )  -- 태스크포스
 
 
왜냐하면, 옛 홈페이지 건설공사에 동원된
건축자재인 수천개의 벽돌블럭들을 재활용해야
 
하기때문이다. 그중 90 퍼센트 이상이 그간에
창생한 데이타 블럭들이다.
 
 

WHY? 개정판?

백경숙·2008. 8. 9. 오후 1:32:41
 
 
 
가톨릭인 이라면
굿뉴스 ( club.catholic.or.kr ) 에 친숙해 져야 합니다.
 
그곳에서는 교우들의 신심을 인도하는 다양하고 손쉬운
디지탈정보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밖에도,
 
 
 
1. 굿뉴스에 있는 내용을 우리의 홈페이지에 중복입력하는 고생을  
    피할 수 있다. (예, 성경/성가/기도문/매일미사..)
 
2. 새 홈페이지에서는, 성당 자체의 컨텐트 제작노력 없이도, 가톨릭에
    관한 지식을 손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다.  
 
3. 옛 홈페이지 는 성당연혁등, 우리성당 고유의 데이타 창생이라는 
    값진 사명을 완수하였다. (데이타의 승계)
 
4. 개정판 홈페이지 ( www.banpo4.com )의 하부구조는, 첫째, 굿뉴스
     ( http://club.catholic.or.kr ),  둘째, 옛홈페이지 www.banpo4church.com )
    로 구성되어있어, 신규 데이타의 창생을 최소화하므로 유지관리비를
    경감한다.
 
 
 
 
 
 
 

시운전개시 직전 모임 8/28(목) 20:30

백경숙·2008. 8. 24. 오전 2:22:52

9월 상순 시운전

9월 중순 론칭

 

가입절차 간소화 : 굿뉴스 가입 캠페인 실시

백경숙·2008. 8. 24. 오전 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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