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6.4.순교자의 모후 꾸리아 야외 행사

김완중

2006. 6. 4. 오후 6:45:57

무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9시 미사 후 성당을 출발하여 보혈 선교 수녀원으로 봉사 활동을 갔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땀으로 목욕을 할 정도로 더운 날씨였지만 모든 단원들께서

열심히 하신 덕분에 계획된 일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삼겹살과 푸짐한 쌈과함께 소주 한잔을 곁들이고...

오후 4시 30분경에 모든 일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1

  • 2006년 6월 5일 오전 8:21

    풀은 왜 그리도 많은지...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