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9시 미사 후 성당을 출발하여 보혈 선교 수녀원으로 봉사 활동을 갔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땀으로 목욕을 할 정도로 더운 날씨였지만 모든 단원들께서
열심히 하신 덕분에 계획된 일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삼겹살과 푸짐한 쌈과함께 소주 한잔을 곁들이고...
오후 4시 30분경에 모든 일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완중
2006. 6. 4. 오후 6:45:57
무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9시 미사 후 성당을 출발하여 보혈 선교 수녀원으로 봉사 활동을 갔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땀으로 목욕을 할 정도로 더운 날씨였지만 모든 단원들께서
열심히 하신 덕분에 계획된 일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삼겹살과 푸짐한 쌈과함께 소주 한잔을 곁들이고...
오후 4시 30분경에 모든 일들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풀은 왜 그리도 많은지...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