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비감상

엘리사벳·2007. 4. 30. 오전 12:29:41
 
하얀 나비 / 김정호(1952~1985, 33세)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 걸 서러워 말아요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 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 걸 서러워 말아요
 

댓글 1

그라시아·2007. 7. 6. 오후 11:44:23

마음이슬퍼질려고그래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