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자수산나 자매님 방문
이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임홍요
2007. 9. 17. 오전 8:43:36
우리 작은 수산나 자매님은 살림도 예쁘게 잘 합니다. 단원님들 눈이 특이하네요. 성령이 내리셨나?? ㅋㅋㅋ
사진을 보고 눈물나게 한바탕 웃었습니다 정말 성령이 내리셨나봐요
성령님 눈은 촛점을 잃어유?내리신 성령님눈은 이렇다치고 올라가신 성령님눈은? 나만 밀어놓고시리 그럴꺼유,동업한다더니.
작은 수산나 ! 얼굴 엄청작다~ㅋㅋ
다시생각해보니 아마도 주령님이 미끄러져서 실수좀하셨나봐,멀거니가 됬는걸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