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정
2007. 9. 13. 오전 10:12:22
+ 어머니께 청하오니, 내 마음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주님의 가시관을 저도쓰게 하옵소서 주님의 가신길을 함께 가게 하옵소서!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