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정
2007. 9. 13. 오전 9:55:57
정말 따스함이 가득한 곳이군요. 구경 잘 했슴다.
가고싶은곳이었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성모님상 모습이 각기 다른 분위긴데요.시방 당장 가고픈맘인데요.그래서 눈동자가 예사롭지 않았군요.
언제 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