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요
2007. 4. 20. 오후 9:56:21
다들 아름다우십니다. 성모님의 딸들이니 어련할까 싶지만요! 마음들이 더 예쁘시겠죠?
엄청 잘 나왔네유.
이제는 단원들 사진 업그레이드 해야 되지 않나염~~~
반쪽짜리 단장얼굴 이라며 대숲에 들어가 외치고픈 충동,이걸 어찌 참노.터지는 웃음을.촬영술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