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사순 시기동안 더욱 더 주님을 찬미하고 사랑하시는 기간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함께 사업을 하는 대리점 회의가 이번 주로 급작스레 변경되어 2월 월례회의 때 잡은 날자를 지키지 못해 안절부절했던 한 주 였습니다.
모래 아침에 창원으로 떠나게 되었어요 8일 김해공항에서 오후 8시30분 비행기로 돌아오는 일정이라 어찌하오리까? 빠지기도 어려운 자리이고......^^
어제 요안나와 감깐 얘기했었는데 요안나를 누군가가 잘 챙겨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모처럼 함께 오랜시간 깊은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함께 내 주는 시간인데 저도 무척 아쉽습니다.
분위기 다운 될까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 조차 미안하였지만 미리 양해를 구하는 것이 도리인듯하여 엽체없이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새봄이 옴을 시샘하듯 어제는 갑작스레 눈이 왔었지요.
좋은 날 좋은 곳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