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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년 창세기를 마치며,~~~~

곷분이·2008. 12. 6. 오후 12:45:00

 

 

창세기를  마치며

 

곱던 단풍들이   하루 아침의 추위와 바람으로 모두 땅위를 뒹구는모습이 하느님의 섭리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처음 시작할때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십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하느님 말씀인 성경을 한번은 완독을 하여야 되지않을까 하는생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 다음에 하느님 앞에 서면 "너 베로니카는 하느님 말씀인 성경을 읽어 보았느냐 ?" 하시면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몇 번이고 읽으려다 실패를 거듭 하였습니다.

혀가 돌아가지 않는 이름과 알수없는 단어들 ,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 라는 성경책 이지만 무식한 내겐 그림에 떡 이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없었던 것 이겠지요.

개신교 신자들의 줄줄외는 모습은 부럽지는 않았습니다.

올  3월에 굳게 마음먹고 시작했지요.  미리들은 정보에 의하면 문제에 , 숙제에,  묵상이라는 것에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고 겁을 줍니다 .

 나이 한살이라도 더 먹기전에 ,  기억력이 조금이나마 남아 있을때 시작해보는 거야 ,  하며 다짐하고 시작했습니다 .

금요일반 다수의 젊은 엄마들과 함께 시작되었지요

도전해 보는거야 마음 굳게 먹고 함께 배워보자 . 

한처음 하느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기 전  꼴을 갖추지 못한때부터 시작이됩니다 

 봉사자의설명과 진행으로 많은도움을 받으며 우주만물의 천지창조 , 죄와벌,  홍수, 멸망, 성조 아브라함,  하느님의 전능으로 태어난 이사악 , 집념의 인간 야곱,  신앙의 인간요셉 , 1장에서 50장을 마치게됨은 큰 보람이며 기쁨이었습니다 .

 봉사자의 수고, 팀원들과의 깊은 묵상과 대화 , 의구심나는구절과 황당한 구절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가르침은 있습니다 .

창세기를 공부하면서 지난날의 시련과 고통, 갈등은 하느님께로 가까이 가는 준비 과정이라는것도 깨닫고 고통은 끝이아니라 성숙함을 위한 준비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항상 나와 함께 계심을 알았습니다 .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자유의지를, 유혹, 시기, 질투, 욕심, 탐욕, 사기, 비열함 이 무서운 단어들로 채우는 삶으로 살게되면 않되겠지요.

허나 그말들이 우리인간에게 잠재되어있음을 알았습니다 . 

하느님을 만나면 변화됩니다 자기내면의 치유부터하고 , 하느님의 대한 의탁과 여정을 통해서 평안 한 마음과 행동은 하느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어릴 때 주일학교를 다니며 영세를 한 저는 이 깊은 맛을 모를고 하느님과 함께 했습니다 . 

지난 묵상을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행복했습니다 . 

 공부하길 잘했다, 내게 칭찬해주고  십습니다.

 언니와 동생들에게도 자랑하며 기쁨과 행복함을 느끼는 성서공부를 하라고 권하였습니다 .

 

보다많은 사람들이 성경과 함께 성경의 맛을 느끼며 하느님 말씀과 함께하면서 깊이있는 삶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이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로 저 또한 명심하겠습니다

다음은 탈출기입니다

 오십이 훌렁넘어서 성서공부하고 이렇케 행복해 해도 되는지.       

창세기를 마치며    

                                                이정분 베로니카

댓글 3

클씨·2008. 12. 7. 오후 10:50:02

짝!짝!짝!베로니카언니 항상 밝고 유머를 일치않는임기응변.그리고 배려..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데서 온다는거 새삼 느끼면.존경스러워요..언니.본받을께요..수고하셧어요...

베로니카·2008. 12. 11. 오후 12:03:37

형님, 참으로 훌류하네요. 창세기 무사히 마침에 찬사드립니다.말씀봉사자인 저도 힘이 나고 보람을 느껴요. 우리에겐 전능하시고 자비로루신 하느님이 계셔서 살아볼 가치가 충분하지요. 크신 사랑으로 함께 영원히살아요.

꽃분이·2008. 12. 11. 오후 10:48:00

쑥스럽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