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년 창세기를 마치며,~~~~
창세기를 마치며
곱던 단풍들이 하루 아침의 추위와 바람으로 모두 땅위를 뒹구는모습이 하느님의 섭리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처음 시작할때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십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하느님 말씀인 성경을 한번은 완독을 하여야 되지않을까 하는생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 다음에 하느님 앞에 서면 "너 베로니카는 하느님 말씀인 성경을 읽어 보았느냐 ?" 하시면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몇 번이고 읽으려다 실패를 거듭 하였습니다.
혀가 돌아가지 않는 이름과 알수없는 단어들 ,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 라는 성경책 이지만 무식한 내겐 그림에 떡 이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없었던 것 이겠지요.
개신교 신자들의 줄줄외는 모습은 부럽지는 않았습니다.
올 3월에 굳게 마음먹고 시작했지요. 미리들은 정보에 의하면 문제에 , 숙제에, 묵상이라는 것에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고 겁을 줍니다 .
나이 한살이라도 더 먹기전에 , 기억력이 조금이나마 남아 있을때 시작해보는 거야 , 하며 다짐하고 시작했습니다 .
금요일반 다수의 젊은 엄마들과 함께 시작되었지요
도전해 보는거야 마음 굳게 먹고 함께 배워보자 .
한처음 하느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기 전 꼴을 갖추지 못한때부터 시작이됩니다
봉사자의설명과 진행으로 많은도움을 받으며 우주만물의 천지창조 , 죄와벌, 홍수, 멸망, 성조 아브라함, 하느님의 전능으로 태어난 이사악 , 집념의 인간 야곱, 신앙의 인간요셉 , 1장에서 50장을 마치게됨은 큰 보람이며 기쁨이었습니다 .
봉사자의 수고, 팀원들과의 깊은 묵상과 대화 , 의구심나는구절과 황당한 구절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가르침은 있습니다 .
창세기를 공부하면서 지난날의 시련과 고통, 갈등은 하느님께로 가까이 가는 준비 과정이라는것도 깨닫고 고통은 끝이아니라 성숙함을 위한 준비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항상 나와 함께 계심을 알았습니다 .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자유의지를, 유혹, 시기, 질투, 욕심, 탐욕, 사기, 비열함 이 무서운 단어들로 채우는 삶으로 살게되면 않되겠지요.
허나 그말들이 우리인간에게 잠재되어있음을 알았습니다 .
하느님을 만나면 변화됩니다 자기내면의 치유부터하고 , 하느님의 대한 의탁과 여정을 통해서 평안 한 마음과 행동은 하느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어릴 때 주일학교를 다니며 영세를 한 저는 이 깊은 맛을 모를고 하느님과 함께 했습니다 .
지난 묵상을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행복했습니다 .
공부하길 잘했다, 내게 칭찬해주고 십습니다.
언니와 동생들에게도 자랑하며 기쁨과 행복함을 느끼는 성서공부를 하라고 권하였습니다 .
보다많은 사람들이 성경과 함께 성경의 맛을 느끼며 하느님 말씀과 함께하면서 깊이있는 삶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이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로 저 또한 명심하겠습니다
다음은 탈출기입니다
오십이 훌렁넘어서 성서공부하고 이렇케 행복해 해도 되는지.
창세기를 마치며
이정분 베로니카
댓글 3
짝!짝!짝!베로니카언니 항상 밝고 유머를 일치않는임기응변.그리고 배려..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데서 온다는거 새삼 느끼면.존경스러워요..언니.본받을께요..수고하셧어요...
형님, 참으로 훌류하네요. 창세기 무사히 마침에 찬사드립니다.말씀봉사자인 저도 힘이 나고 보람을 느껴요. 우리에겐 전능하시고 자비로루신 하느님이 계셔서 살아볼 가치가 충분하지요. 크신 사랑으로 함께 영원히살아요.
쑥스럽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