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쟁이 붓 꽃 ~~~~~~
꽃분이·2008. 7. 1. 오전 9:16:34
난쟁이붓꽃.
바람 머물던
벼랑에 기대어
날마다
먼 산의 침묵을 배우며
밀려오는
외로움으로
가슴이 멍들지만
세상에
외롭지 않은 것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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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클씨·2008. 10. 5. 오후 10:06:19
우리모두..평범하지만.보랏빛 고운 난쟁이붓곷이겠죠?꽃분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