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이 자녀에게 남긴 글
미카엘라·2007. 7. 16. 오후 7:50:50
" 네가 나이가 들면 네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네 스스로를 돕는 손이고 다른 하나는 남을 돕는 손이다. "
- 오드리 햅번이 자녀에게 남긴 글 한 마디 -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기도한다.
하나씩 늘어가는 주름을 발견하기보다
내 손과 내 몸이 무엇에 쓰여지는 게 옳은지
발견하는 하루가 되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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