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에서..
요셉·2007. 1. 27. 오전 8:37:55
▽ 별난 영안실 풍경 ![]() 시체실에 3구의 시체가 새로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아해진 검시관이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다들 웃고 있는거요?" "이 첫번째 시체는 일백억원짜리 로또에 당첨되어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두번째 사람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했다고 좋아하다 죽은 사람입니다 라고 말했다. 검시관은 나머지 한시체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럼 이 세번째 사람은?" 그러자 경찰이 말했다. "이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았답니다." "아니, 벼락을 맞았는데도 왜 웃고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번쩍거리길래 자기 사진 찍는 줄 알고 웃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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