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탄을 기다리며...
요셉·2006. 12. 18. 오전 11: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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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잘 들어 가셨지요?
새로이 회장과 총무를 맡아 주신
이냐시오♠베로니카 형님.형수님
가브리엘♠크리스티나 부부님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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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꽃분이·2006. 12. 18. 오후 2:03:36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기예수님 을 기다립시다 우리 모두 다함께 ,,,,,,, 감사함니다,
베로니카·2006. 12. 21. 오후 6:03:06
회장님, 총무 부부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고, 성탄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