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을 주고 즐거움을 받으면서 살아온 것이--
크리스티나..·2006. 4. 7. 오후 9:12:04
-- 괴로움을 주고 즐거움을 받으면서 살아온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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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미선·2006. 4. 7. 오후 9:53:13
막내야~ 갑자기 철들어 왕언니 된 것 같네.. 후후~~ 사랑해~~
b·2006. 4. 9. 오후 6:00:09
글게여~~철이들려나.....봐요~~(헤모글로빈복용중^^*)
꽃분아줌마·2006. 4. 10. 오후 12:43:35
나 자신을 뒤돌아 보아야 되겠네요 내탓이요 내탓이요. 나도 헤모글로빈 복용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