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모

주교

막시모

(Maximus)

막시무스 · 막씨모 · 막씨무스

11월 27일📍 리에즈(Riez)🕰 +460년경

프로방스 태생인 성 막시무스(또는 막시모)는 그리스도인 부모 밑에서 훌륭한 신앙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는 레랭(Lerins) 수도원에서 아를(Arles)의 주교 성 호노라투스(Honoratus, 1월 16일)의 지도를 받으며 덕을 쌓았다.

그는 426년에 아를의 주교, 그다음에는 레랭의 두 번째 주교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리에즈 교구를 설정하고 초대 주교가 되었다.

그는 주교직을 수행하면서도 수도자의 신분을 벗어난 적이 없었다.

그는 자발적으로 청빈과 보속 그리고 기도를 즐겨 실천했고, 세상일로 마음이 헷갈리지 않았으며, 은둔소의 수도자처럼 겸손하였다고 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