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수사 · 선교사

복자 안드레아

(Andrew)

앤드류 · 안드레아스 · 앙드레 · 앤드루

4월 12일📍 몬테레알레(Montereale)🕰 1397-1480년

안드레아(Andreas)는 이탈리아 리에티(Rieti) 교구의 마스치오니(Mascioni) 태생으로 불과 만 14세 때에 몬테레알레에 있는 성 아우구스티누스회에 입회하여 은수자가 되었다.

그 후 사제로 서품된 그는 50여년 동안 이탈리아와 프랑스 전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였다.

성 아우구스티누스회의 기록에 의하면 그는 "고통 중에서도 놀라운 인내심을 발휘했고,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엄격한 생활을 끝까지 고수하였으며, 특히 자신의 지식이나 설교의 성공을 자랑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에 대한 공경은 1764년 교황 클레멘스 13세(Clemens XIII)에 의해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