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설립자

복자 안드레아

(Andrew)

앤드루 · 앤드류 · 안드레아스 · 앙드레

3월 19일📍 시에나(Siena)🕰 +1251년

안드레아 데 갈레라니(Andreas de Gallerani)는 원래 군인이었는데, 시에나 군을 이끌고 오르비에토(Orvieto) 군을 대파한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하느님을 공개적으로 모독하는 어떤 사람을 살해한 후 그는 살해된 이의 친구들의 보복을 피하기 위해 해안에서 가까운 가족 영지에 숨어서 지냈다.

그 후 시에나로 진출한 안드레아는 전적으로 자선활동만을 하면서 회개생활을 하였다.

그는 시에나에 자비회를 세우고 병자를 돕고 병원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마디로 그는 자선활동과 기도 외에는 다른 곳에 힘을 쏟지 않았다.

십자가 표시 외에 M자를 새겨놓은 옷을 입었던 자비회원들은 1308년에 도미니코회와 합칠 때까지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