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 은수자

복자 아담

(Adam)

12월 22일📍 작센(Sachsen)🕰 +1210년

아담은 작센의 로쿰(Loccum) 수도원의 사제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몸이 허약하였으나 두 번이나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는 성모님께 대한 신심이 투철하였다.

그에 대한 기록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세상의 모든 약을 다 구하더라도 복되신 동정 성모님보다 효과 있는 약은 없다.

땅이 살아 있는 창조물들을 끊임없이 내놓듯이, 마리아께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끊임없이 낳으신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