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
복자 세바스티아노 마기
(Sebastian Maggi)
세바스찬 · 세바스띠아누스 · 세바스띠아노 · 세바스챤 · 세바스티아누스 · 쎄바스띠아노 · 쎄바스띠아누스
세바스티아누스 마기(Sebastianus Maggi, 또는 세바스티아노 마기)는 브레시아 출신으로 15세 때에 설교자회에 입회하였다.
그 후 그의 선교는 대성공이었고, 수많은 죄인을 회개시켰으며 불화 속에 신음하는 가정에게 화목을 심어 주었다.
그는 뛰어난 설교자였고, 당시의 최고 성인으로 꼽히던 히에로니무스 사보나롤라(Hieronymus Savonarola) 신부의 자질과 덕행에 견줄 수 있을 정도로 덕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불과 29세의 나이로 볼로냐(Bologna) 수도원의 수련장이 되었다.
그는 관구를 순회하며 형제들을 방문하던 중에 제노바(Genova) 수도원에서 병이 들어 운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