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순교자
성 빈첸시오
(Vincent)
뱅상 · 빈센트 · 빈첸시우스 · 빈첸티오 · 빈첸티우스 · 빈켄티오 · 빈켄티우스 · 원선시오
성 빈첸시오(Vincentius)는 가스코뉴(Gascogne)에 살던 부제였는데, 그는 이방인들의 축제를 중단시킨 죄목으로 아쟁에서 체포되어 지방 관리의 손에 넘겨졌다.
그는 사지가 땅에 묶이는 형벌을 받았고 또 이 상태에서 무수한 매를 맞은 뒤에 참수치명 하였다.
그의 유해는 마스 다장네에 안장되었다.
이 사실은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와 푸아티에(Poitiers)의 성 포르투나투스(Fortunatus)가 증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