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

황아숙

2005. 8. 21. 오전 7:38:54

기도중에 항상 함께 했습니다.

우리안에, 여러 국제친구들 안에, 교황님 알현중에,

미사중에, 행사중에... 주님을 뵈었는지요?

 

고생많으셨어요. 모두 얼굴에

즐거운 함박웃음을 지니고 돌아오셨길 바라면서,

해단미사때 많은 이야기 보따리 기다려봅니다.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