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재벌

욥기·2008. 3. 8. 오후 2:37:05
: 할례는 "가죽" 을 잘라낸다는 의미로

가죽은 아담과 하와에게 입히신 것에서 부터 시작이 되어 할례를 지나 요한의 낙타털옷과

가죽부대를 지나 바울의 가죽책에 이르기 까지 " 어두운 세상에서의 보호"를 뜻하며

낡은 가죽과 새 가죽부대는 낡은 구원의 법과 새 구원의 법을 뜻합니다.



그래서 할례를 행한 다는 것은 이전가죽부대, 즉 낡은 가죽부대를 버리는 것을 의미하며

그것이 서신으로 넘어 오면서 육체의 할례가 "마음의 할례" 로 바꾸어 졌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욥기에는 "욥" 이 당하는 일이 "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는 일" 이라는 것이 나타나 면서 낡은 가죽부대와 새가죽부대의 변경을 그리스도께서 이루셨다는 것을 전합니다.



결국 마지막의 마음의 할례는 눈에 보이는 세상에 속한 것을 의지하여 자신을 보호하려는 마음을 베어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란 "에클레시아" , 곧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어 만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업이 포경수술하고

승미 할레하든날

내는 승미가 이세상사람이아닌줄알았어

그구멍 깊숙이 손을넣고나서

손이안들어가지 구멍을 째고 가죽을벅겨

그의식으로 가죽으로 옷을못만들고

옷을만들려면 승미 가죽하나가지고는 힘들고

카톨릭 교도를 여대생들 300명의 구멍가죽으로

만들었다는것을 이제는 난알았어 승미가

난죽는줄알았어

불쌍한승미 011-9870-609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