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교자
성 고트샬크
(Gottschalk)
고뜨살크 · 고뜨샬크 · 고트살크
6월 7일🕰 +1066년
벤드족(Wends)의 왕자로 태어난 성 고트샬크는 부친이 그리스도교 색슨인들로부터 살해당하였을 때 자신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포기하고, 덴마크의 카누투스(Canutus) 군에 입대하였고, 잉글랜드(England) 침공에 가담하였다.
그 후 그는 자신의 신앙을 되찾았고 수도원을 세웠다.
그러나 그는 애석하게도 살해당하였는데, 그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반대하던 자들의 소행이었으므로, 학자들 간에는 순교자로 공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