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교자
복자 고미다스
(Gomidas)
꼬미다스
11월 5일🕰 +1707년
17세기 말과 18세기 초엽 사이에 콘스탄티노플에서는 세속과 교회간의 혼란상이 야기되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희생되고 또 교회가 파괴되었다.
거의가 이슬람교도들인 반가톨릭 무리들은 수많은 신자들을 살해하였다.
고미다스는 콘스탄티노플 태생으로 열렬한 아르메니아(Armenia)의 사제였다.
그는 설교에 능하고 깊은 신심을 지녔기에 이슬람의 표적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의 유해는 그리스 정교회 성직자들에 의하여 수습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