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

과부 · 수녀

성녀 토스카나

(Toscana)

또스까나

7월 14일📍 베로나(Verona)🕰 +1243년경

이탈리아의 베로나 근방 제비오(Zevio)에서 태어난 성녀 토스카나는 베로나 출신의 알베르트 카노쿨리(Albert Canoculi)와 결혼하여 남편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돕는데 힘을 쏟았다.

남편과 사별한 후에 성녀 토스카나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재산을 처분한 후 예루살렘의 성 요한 수녀회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기도와 환자를 돌보는 일에 헌신하며 여생을 보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