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 빅토리노
(Victorinus)
빅또리노 · 빅또리누스 · 빅토리누스 · 베네란도 · 베네란두스
5월 25일🕰 +384년
이탈리아 브레시아(Brescia)에서 태어난 성 막시무스(Maximus)와 성 빅토리누스(또는 빅토리노)는 형제 사이로 교황 성 다마수스 1세(Damasus I, 12월 11일)에 의해 갈리아(Gallia) 지방 선교를 위해 로마에서 파견되었다.
그들은 오늘날 프랑스 파리(Paris) 북서쪽 에브뢰(Evreux)에서 이교도들에 의해 순교하였다.
성 빅토리누스는 베네란두스(Venerandus)로도 알려져 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