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치아노

신부

마르치아노

(Marcian)

마르시안 · 마르치아누스 · 마르치안 · 마르키아노 · 마르키아누스

1월 10일📍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480년

어릴 때부터 하느님께 열중하고 비밀리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나누어 주었던 성 마르키아누스(Marcianus, 또는 마르치아노)는 455년에 콘스탄티노플의 총대주교인 아나톨리우스로부터 사제로 서품되었다.

특히 그는 윤리 도덕의 엄격한 준수 면에서 뛰어난 모범을 보였다.

또한 그는 콘스탄티노플의 여러 성당들을 세우거나 재건하였다.

전례적인 찬미가의 저자로도 알려져 있으나 남겨진 작품들은 확인할 수 없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