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세아

동정 순교자

성녀 파나세아

(Panacea)

파나케아 · 파넥시아 · 파나시아 · 파나씨아

5월 1일📍 과로나(Quarona)🕰 1378-1383년

성녀 파나케아(또는 파나세아)는 이탈리아 노바라(Novara) 교구의 과로나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아기일 때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그녀의 아버지는 재혼을 했는데, 새어머니로 들어온 이는 종교를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녀 파나케아는 신심이 깊었고, 이는 새어머니의 미움을 사는 계기가 되었다.

결국 그녀는 기도하던 중에 새어머니에 의해 맞아 죽었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67년에 승인되었다.

성녀 파나케아는 파넥시아(Panexia) 또는 파나시아(Panassia)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