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동정녀

복녀 오다

(Oda)

4월 20일📍 리브롤(Rivroelles)🕰 +1158년

벨기에 브라반트(Brabant)에서 태어난 오다는 아름다운 미모를 지녔으나 하느님의 부르심을 따라 축성된 생활을 하기 위해 자신을 얼굴을 손상시킨 젊은 귀족이다.

그녀의 부모가 그녀에게 합당한 구혼자를 찾아 혼인을 시키고자 노력했지만, 그녀의 뜻을 꺾을 수 없어 결국 리브롤에 있는 프레몽트레회 수녀원에 입회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공식적으로 승인된 적은 없지만 그녀에 대한 대중들의 애정은 계속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