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수자
성 다니엘
(Daniel)
대니얼
3월 31일📍 무라노(Murano)🕰 +1411년
성 다니엘은 본래 독일 상인이었는데, 사업상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부근을 두루 여행하던 중 무라노의 카말돌리 연합회 수도승들과 친분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의 지도하에 자신의 집에서 은수생활을 시작했고, 늘 더 많은 시간을 그들과 함께 보내기를 원하였다.
그러던 중 그는 자신이 기도하던 작은 방에서 강도에 의해 살해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