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녀
복녀 마리아 포르투나타 비티
(Mary Fortunata Viti)
메리 · 미리암 · 비띠 · 포르뚜나따 · 포르투나따 · 미르얌
1827년 이탈리아의 베롤리(Veroli)에서 안나 펠리체 비티(Anna Felice Viti)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마리아 포르투나타 비티(Maria Fortunata Viti)는 일찍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형제들의 손에 의해 양육되었다.
성장한 후 그녀는 베네딕토회의 수녀가 되어, 성체성사에 대한 위대한 애정을 갖고 살았다.
그녀는 1967년 교황 성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시복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